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定边人社局副局长张宏学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정병국 "내가 알던 손학규 맞나 참담한 심정, 보수 통합 아직 때 아냐"

    

    - 손학규 대표 퇴진은 스스로 한 이야기, 약속 지켜야
- 손 대표 도움 안 줘 10% 달성 못해? 어처구니가 없다!
- 정병국 의원 "손 대표 한때 존경했지만, 이런 행태 참담해"
- 의원들 모두 사퇴하면 소는 누가 키우나?
- 황교안 대표 삭발 결기 존중하나, 결기를 테스트할 시점 아냐



■ 프로그램 : 이승원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

■ 출연자 :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

☎ 진행자 > 추석연휴가 지나자마자 바른미래당에서 큰 소리가 다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추석 때까지 당 지지율이 10%에 못 미치면 그만두겠다, 지난 4월이었죠. 손학규 대표가 이렇게 공언을 했었는데 한마디로 약속을 지키라는 주장입니다. 주로 바른정당계 의원들 쪽에서 나오는 요구인데요. 바른미래당 최다선 의원이죠. 정병국 의원 연결해서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나와 계시죠!

☎ 정병국 > 안녕하십니까? 정병국입니다.

☎ 진행자 > 네, 안녕하세요. 손학규 대표 퇴진하라, 이렇게 목소리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의원님이 가장 앞자리에 서 계신 모양입니다. 어떻습니까?

☎ 정병국 > 그것은 손학규 대표 퇴진을 요구하는 것보다는 퇴진얘기는 손학규 대표 스스로가 하신 얘기고요. 약속을 지키라는 얘기입니다. 손학규 대표께서 스스로 추석 때까지 지지율이 10%를 넘지 않으면 물러나겠다 라고 말씀하셨고요. 당의 대표이고 정치지도자라고 하면 약속을 지켜야 되고 그동안 오랫동안 침묵을 했습니다만 그것은 손학규 대표의 그 약속에 대한 존중이었거든요. 그런데 추석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또 당의 지지율이 10%에 못 미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넘어가려고 해요. 이렇게 해서 당이 존재할 수 없다 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그 약속을 지키십시오하는 요구를 한 겁니다.

☎ 진행자 > 손 대표도 그렇고 저희 방송에 나왔던 채이배 의원도 마찬가지고 우리한테 도움을 줬느냐, 퇴진파는 처음부터 우리를 흔들려고 했다, 도움을 안 줬기 때문에 10%를 달성 못했다, 이렇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런 주장 어떻게 보십니까?

☎ 정병국 >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고요. 정치하는 사람으로서의 도리가 전 아니라고 봅니다. 퇴진파가 따로 있었던 것도 아니고요. 당이 전혀 어떤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당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면서 머물러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촉구했던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저는 뭐 그 과정에서도 전혀 관여하지 않고 입장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당대표라고 하면 그 리더십을 발휘해서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게끔 했어야 하는 거고 이런 부분들을 정리해내지 못했고 이끌어내지 못했기 때문에 결과론적으로 지지율이 안 올라갔던 것 아니겠어요. 누구 탓을 하겠습니까? 이 시점에서. 그것은 당대표의 리더십의 문제였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 약속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진행자 > 그나저나 정병국 의원님 그 손 대표와 가까운 사이 아니셨습니까?

☎ 정병국 > 이건 뭐 공사가 구분돼야 되죠. 가까운 관계였고 뭐 저는 평상시에도 존경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그 존경했던 그 정치선배가 이런 행태를 보이신다고 하는 것은 전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저희가 봐왔던 과연 손학규 라고 하시는 분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으로 참담합니다.

☎ 진행자 > 참담하다, 그런 표현까지 쓰셨네요. 중대 결심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어제 기자회견에서. 여기서 중대결심이 뭔가요?

☎ 정병국 > 지금 이 자리에서 그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순 없고요. 그동안 뭐 저는 정치를 하면서 그야말로 신뢰를 가장 중요시 했고 약속을 가장 중요시 했는데 그 근본을 흔들고 있고 왜 당이 존재해야 되는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 걸림돌이 된다 라고 하면 저는 그 당대표의 그 자격이 없다고 보거든요. 따라서 뭐 저 혼자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당 구성원, 당원들, 또 대국민에 대한 약속이었던 부분인데 지금 이러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당 구성원들이 대부분이 지금 이대로는 갈 수가 없다 라는 거고요. 따라서 그 분들과 다 지금 논의 여러 가지 방면에서 논의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 진행자 > 구체적으로 말씀을 안 하신다고 하셨지만 다시 질문을 드릴 수밖에 없는 게 보통 정치권에서 레토릭상 중대결심이라 함은 탈당 아닙니까?

☎ 정병국 > 탈당을 할 것 같으면 처음부터 탈당하라 하지 당대표를 뭐 물러나라 마라 얘기할 필요는 없잖아요.

☎ 진행자 > 그렇습니까? 여지가 있군요. 그러면 이번에 기자회견 하실 때 다른 의원들과 상의하셨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 정병국 > 전혀 하지 않았고요.

☎ 진행자 > 그렇습니까?

☎ 정병국 > 아침에 이제 추석연휴가 끝나고 나서 아침에 출근을 했는데 월요일 아침이기 때문에 최고회의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최고회의에서 분명히 당대표로서 약속한 부분에 대해서 입장표명이 있을 것이라고 저는 예측을 했어요. 그래서 그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었는데 최고회의가 끝나고 나서도 아무런 입장 표명 없이 20분 만에 최고회의가 끝났다는 얘기를 듣고 이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 바로 기자회견 일정을 잡아 달라고 보좌진들한테 얘기를 했고요. 그렇게 해서 이 기자회견을 하게 된 겁니다.

☎ 진행자 > 그전에 다른 의원들과 교감이 없었다면 기자회견이후에 다른 의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셨습니까?

☎ 정병국 > 여러 사람들이 찾아왔고요. 여러 사람들이 저하고 의논들을 하게 됐는데 모든 분들이 최다선 의원으로서 정말 하실 말씀을 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대부분 다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찾아오신 분들이 주로 바른정당 쪽 분들이셨습니까? 아니면 안철수

☎ 정병국 > 꼭 그렇지 않습니다.

☎ 진행자 > 구분이 안 됩니까?

☎ 정병국 > 당 구성원 거의 대부분 지금 말씀하신 뭐 다른 정당계니 국민의당이니 그게 아니라 지금 얘기하면 당권파와 비당권파 이렇게 언론에서 얘기들 하던데

☎ 진행자 > 언론에서는.

☎ 정병국 > 당권파든 비당권파든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분개들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당권파 내에 그 최고위원 한 분이 실질적으로 손학규 대표에게 퇴진 문제 약속을 지켜야 되는 것 아니냐 라고 했다가 거부 당하고 굉장히 충격을 먹었다 하는 얘기까지 제가 들었습니다.

☎ 진행자 > 정병국 의원님 말씀 들으시면서 청취자 분들이 문자를 주고 계신데요. 유**님 ‘어렵게 모셔온 당대표인데 너무 하신 것 아닌가요’ 이런 문자 주셨고 8***번님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약속지키려면 전원 사퇴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지지율 안 나오는 게 바른당 자체 문제지 손 대표만 책임일까요’ 이런 문자 주셨어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 정병국 > 저는 충분히 국민의 입장에서 그렇게 보실 수 있다고 봅니다. 공동의 책임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사퇴를 한다고 하면 누가 소는 키우죠? 그렇기 때문에 당대표가 있는 거고 당 대표가 가장 큰 책임지는 거죠. 그리고 본인 스스로 대표님께서 약속하셨던 부분 아니겠습니까? 약속을 지키라고 하는 거죠. 여러 가지 이런 저런 이견들이 있었고 반대도 있었고 했습니다만 그 본인 스스로가 약속을 했던 거고요. 그 과정에서 당이 좀 거듭 새로 나기 위해서 손학규 대표 스스로가 혁신위도 만들지 않았습니까? 혁신위까지 만들 때에도 과정에서 그 방법론에 대해서 이견들도 많았고 반대도 많았어요.

☎ 진행자 > 그랬죠.

☎ 정병국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을 살려보겠다 라고 하는 취지에서 그걸 승인을 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혁신위를 스스로 깬 사람이 손학규 대표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과정들에 대한 책임의 결과가 지금 여론조사 결과로 나타난 거라고 저는 보고요. 이렇게 당원들로부터 또는 당 국회의원 들로부터 또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상실했는데 어떻게 당의 지지율이 올라갈 수가 있겠습니까?

☎ 진행자 > 의원님 만약에 손 대표가 끝까지 요구를 듣지 않는다면 중대 결심 할 수 있다 라고 말씀하시고 중대 결심 뭔지 지금 말 못하겠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만약에 손 대표가 집으로... 가시면 그 다음에는 어떤 일정이 있을까요?

gt . ... ?

☎ 정병국 > 저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해요. 잘 아시겠지만 바른미래당 구성원들은 일반적인 다른 정치인들과 좀 다릅니다. 정말 모든 기득권을 내려 놓고 패권 패거리 정치를 거부한 사람들이고 그런 결의를 가지고 나온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가 어떤 방법으로 전당대회를 하든 비대위를 구성하든 당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그래서 이후 문제를 지금 논의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손학규 대표께서 약속한 그 약속지키는 겁니다.

☎ 진행자 > 손 대표는 계속 의심하고 있죠. 사실 자유한국당과 통합하려는 것 아니냐, 자유한국당에서는 이른바 조국 사태를 계기로 연대를 연합을 통합을 얘기하는 분위기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 정병국 > 저는 참 기가 찹니다. 그 손학규 대표께서 지금까지 정치역정을 보면 그렇게 해오셨는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아요. 만약에 그럴 것 같으면 그냥 나가지 나가서 통합하든지 들어가든지 하지 무엇 때문에 이렇게 지나난 싸움을 합니까? 그런 논리 가지고 이런 변명을 한다는 게 저는 이해가 가지 않아요. 그것 때문에 약속을 지키지 못하겠다 라는 얘기가 됩니까?

☎ 진행자 > 그렇다면 아까 제 뒷부분 질문, 자유한국당에서 통합을 다시 얘기하고 있잖아요. 보수 대연합, 이런 제안 아이디어는 어떻게 보십니까?

☎ 정병국 > 저는 지금 현재 문재인 정부의 폭정에 대해서 국민들의 뜻이 많이 이반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탈한 그 사람들이 우리가 통합하면 우리에게 온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국민의 마음을 살려고 하면 이 문재인 정부로부터 실망한 그리고 그 실망한 국민들이 비전과 희망을 줘야 되거든요. 그분들에게 지금 단순한 아무런 변화 없이 문재인 정부가 폭정하고 있기 때문에 연대해서 함께 나가자 라고 하면 국민이 받아들이겠어요? 그렇게 보지 않고요. 일단 더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왜 실망하고 힘들어하는가, 여당이든 야당이든 모든 부분에 대해서 정치권에 대해서 실망하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국민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함께 한다 라고 하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는다고 하면 불가능하다, 이렇게 봅니다.

☎ 진행자 > 좀 짧게 답변 하나만 부탁드릴게요. 황교안 대표 삭발 어떻게 보셨습니까?

☎ 정병국 > 그 결기는 뭐 존중하나 지금 그 결기를 테스트할 그 시점은 아니다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과연 그것일까 저는 약간 퀘스천마크가 있습니다.

☎ 진행자 > 바른미래당에서는 삭발하겠다는 의원 없습니까?

☎ 정병국 > 글쎄요. 아직 그런 얘기 듣지 못했습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들어야 되겠네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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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来源:券商中国

  15日,南京六合区限购政策放松的消息引起高度关注。

  有报道称,昨日起在六合买房,外地人不需要近3年内累计2年社保或个税证明!而就在今年6龙族幻想兑换码在哪里_前沿新闻网月,南京高淳区也曾对外地人限购政策进行了微调放松。

  不过,南京市六合区住房保障和房产局相关人士对财联社记者称,不是限购松绑,而是出于人才引进而对政策做出的调整。

  业内人士认为,南京六合区政策调整是有一定限制条件的,表明目前房地产市场调控仍处于调控高压态势。房地产调控是双向调控,明显上涨的区域收紧,市场平稳甚湖南护士资格证考试成绩_前沿新闻网至下调的区域宽松,二线城市的远郊区县限购松绑或是市场趋势。

  南京六合区对人才购房政策微调

  据南京要闻报道,15日,南京六合针对外地人的限购政策放松,目前已经开始执行!也就是说,从昨日开始在六合买房,外地人不需要近3年内累计2年社保或个税证明!

  该报道称,六合不动产登记中心工作人员介绍:政策是新出的,只针对六合区域,只要有大专及以上学历,提供南京市居住证和学历证明,未婚的提供个人身份证和户口本;已婚的提供相关婚姻材料,就可以在六合不动产登记中心开具购房证明。

  根据南京市2017年3月15日发布的《进一步调整住房限购政策的通知》:

  (一)在六合区、溧水区、高淳区范围内,暂停向已拥有1套及以上住房的非本市户籍居民家庭出售住房,包括新建商品住房和二手住房。

  (二全国赛侯英超_前沿新闻网)在主城区(不含六合区、溧水区、高淳区)范围内,暂停向已拥有2套及以上住房的本市户籍居民家庭出售住房,包括新建商品住房和二手住房。

  (三)非本市户籍居民家庭申请购买首套住房时,应提供自购房之日起前3年内在南京累计缴纳2年及以上个人所得税证明或社会保险(城镇社会保险)证明,非本市户籍居民家庭不得通过补缴个人所得税或社会保险购买住房。

  也就是说,此前,外地人在南京的六合区、溧水区、高淳区范围内只能新购1套房,同时,要提供3年内在南京累计满2年的个税或社保证明,且不允许补缴。

  对此,易居研究院智库中心研究总监严跃进认为,南京六合针对外地人的限购政策调整,是南京郊区市场限购政策松绑的导向,也是“一城一策”的重要体现。不过,此次放松是有一定条件的,即学历需满足大专以上,这也符合对人才购房的优惠导向,有助于激活相关群体的购房需求。

  不过,据财联社消息,南京市六合区住房保障和房产局相关人士对此表示,不是限购松绑,而是出于人才引进而对政策做出的调整。“主要是为引进人才,但可能对购房有一定影响。具体实施的办法,在不动产登记中心办公窗口有相关的操作细则。”

  二线城市郊区购房政策微调或成趋势?

  今年6月,南京高淳区不动产中心对外地人购房政策微调放松,外地人只需要提供南京居住证或劳动合同及所在公司营业执照复印件即可开具购房证明,不再需要提供3年内累计2年的社保纳税证明。

  与六合区此次的政策调整相比,高淳区此前的调整更加宽松,没有给出学历的要求。

  不过,值得关注的是,高淳区和六合区都属于南京的远郊区,其中,高淳区据主城区车程要1个半小时,六合区据主城区也要1个小时新西兰港独女_前沿新闻网左右。

  易居研究院中国百城库存报告相关数据显示,今年3季度,体彩排列三第19211期_前沿新闻网南京六合区新建商品住宅成交面积和成交均价均较2017年4季度明显下降,成交面积从320628平方米降至171869平方米,均价从13413元/平方米降至12541元/平方米。

  诸葛找房数据研究中心数据显示,截至今年9月,南京六合区新建商品住宅可售套数为5299套,与去年同期的3061套相比,库存压力较大。

  诸葛找房数据研究中心分析师国仕英认为,南京六合区政策的略有放松有助于加快库存的销售,但需要注意的是,此次政策的放松并不是彻底放松,还是有一定限制的,表明目前房地产市场调控仍处于调控高压态势,针对部分城市或者城区库存压力或者销售压力较大的地方,政策上会有一定程度的放中国巴西篮球热身赛直播_前沿新闻网松,但也并不是彻底的放开。

  中原地产首席分析师张大伟指出,从全国看,楼市调控过去几个月一直以收紧为主。不过,也有多个城市通过降低人才落户难度,提高人才购房补贴等政策来吸引人才。六合虽然属于南京远郊区县,政策调整的直接影响不大,但对市场的心理有一定影响。作为二线城市的远郊区限购松绑是市场趋势,预计后续还有同类型区域市场会有调控微调措施。房地产调控是双向调控,明显上涨的区域收紧,市场平稳甚至下调的区域宽松是趋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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